06. Langstern 당첨 ! but 체험 거부 T0T



★★★★
(체험도 하지 않은채 리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횡설수설 해서 죄송합니다)

맨유 200호에 이은 두번째 당첨은 SK 주니어 랭스턴입니다
학교 수업중에 부재중이 들어와있어서 매번 연결이 되지않아 겨우 연결했더니
사전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랭스턴 홈페이지로 go !
가입해서 사전 테스트를 4학년인 남동생에게 시키려고 했으나
외국어 4등급 고 2 인 저에게 조차 미치도록 부담되는 속도 ...
결국 제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테스트 했으나 결과는 80후반대 *_*
통과는 했으나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분명히 초등학교 4학년 ~ 중학교 2학년 생을 위한 것인데 고등학교 2학년인 제가 겨우 통과할 정도니 ... (외국어 4등급입니다)
외국어 정말 못하는 동생들이 수준에 전혀 따라 갈 수 없음을 짐작하게 되었답니다

수강 시킬까 말까 고민하다가 전화를 했더니 헤드폰과 웹캠도 별도 구입해야 한다길래
아쉽지만 체험 거부를 했답니다

요즘 초등학생 중학생 영어 실력이 좀 좋아야 말이죠 제동생들 정말 걱정됩니다 T0T
이글루스팸 여러분 ! 동생들(초4,중2)이 영어에 좀 더 흥미를 갖으면서 실력이 늘 수 있는 좋은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

***
랭스턴의 상담원 분들도 굉장히 친절했고 체험은 하지 못했지만
선생님 분들도 굉장히 엄선되신 분들이더라구요
"요즘 초중학생들 영어 실력이 굉장한가 봅니다"를 느끼게 해주었던 사전테스트는 두려웠지만요 ^*^
대기업 계열사라서 그런지 체험하기로 한 강의(1달)의 가격을 알아보니 무려 20만원대 !!!!!
하지만 체계적으로 구성 된 프로그램이기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한번 쯤 자녀분들에게 영어에 좀더 흥미를 갖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실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렛츠리뷰

by 모르링 | 2009/04/29 14:26 | 트랙백 | 덧글(0)

05 . 떠나요 제주도

내가 일 하고 싶은 꿈의 공간인 이 곳 : 국 제 공 항

사람들이 왜 차를 사랑하는지 알게 해준 : 자동차 박물관

제주도의 백미 정말 아름다워서 황홀했던 : 마라도

추웠지만 정말 뿌듯하고 아름다웠던 정상으로의 길 : 성산 일출봉

정말 추웠지만 석양과 하늘빛의 조화 짱 이었던 : 금능해수욕장


by 모르링 | 2009/03/29 09:40 | 트랙백 | 덧글(0)

04.1월 그리고 2월 : 한일극장과 아이러브 어둠의경로




나는 영화보단 책이란 생각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올해 첫 스타트를 끊은 영화는 책도 영화도 오케이인듯
유쾌한 영화만 본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생각해야 했던 영화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새벽에 본 탓에 눈 빠지고 잠오는줄 알았당 ㅠㅠ
나에겐 난해한 ... 브래드 피트가 미남인 영화였으니까
음 난 아직 까진 영화보단 책이다
어둠의 루트가 아니면 돈주고 봐야하니까 ㅜㅜ
물론 이번에는 한일극장 왕대박 쿠폰덕에 공짜로본 과속스캔들 넘 좋아

by 모르링 | 2009/03/12 22:32 | 트랙백 | 덧글(0)

02.렛츠리뷰 첫 신청 그리고 첫 당첨의 기쁨 : 인사이드 맨유



(usb 단자의 오류로 겨우 업로드 한 유일한 샷 !)

처음으로 신청한 렛츠리뷰에서 첫 당첨이 되었다는 것은
당첨운이 남들의 1%도 안 될 것이라 생각하는 저에게는 정말 미라클이었죠
음 생각지도 않게 Inside United (이하 맨유) 가 떡하니 당첨이 되서
두근거림으로 우체국 택배 아저씨를 만나서 받은 맨유 !
 
무려 본지 200호 발행기념 특별 소장판 !!!!!
표지는 맨유 선수 모두의 모습을 접힘 표지로 되어있었습니다
풋풋한 우리의 박지성 선수도 보이고
호날두 선수는 미남 포스를 뿜어주었습니다
운이 굉장히 좋은 2009년의 2월이네요♥
(실은 '2009dreamlist'에 "무엇이든 당첨되기"라는 목록이 있었는데 이번에 달성)
누구든지 소장판이라는 단어에는 굉장히 두근거림을 느끼지만
소장판에 남들보다 두세배는 눈이 번쩍 뜨이죠 ^^*

감사합니다 이글루 ! 이번에도 당첨 되길 바랄게요 사랑합니다

p.s. 리뷰에는 자신이 없기 때문에 솔직히 쓰겠습니다 ^^*
그리고 저는 오프사이드의 개념조차 부족한 여고생이기 때문에 ;


맨유에 대한 기본정보는 박지성이 입단한 축구팀 정도 ?

하지만 특별판 첫 스타트의 챕터 부터  맨유에 대한 무언가의 두근거림과 열정을 느꼈습니다
 200회라서 구성도 맨유의 발자취로 구성했기 때문에
맨유를 처음 접한 저에게는 굉장히 감동이었습니다

제일 첫 스타트는 맨유의 17년사 !

 " 나는 모두가 두렵다 . 그리고 누구도 두렵지 않다 "
p11 . 7# 왕을 영접하라 中

"맨유의 팬들이 나를 잃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 데이비드 베컴
p.19 #12 뜻대로 안된 말말말 (선수들이 언제나 옳았던 것은 아니다)

기념비 적인 골 장면들은 경기를 보지 않아서 알수 없지만 이 순간을 보았다면 꽤 소름이 돋았을지도
(감동적인 장면에서는 늘 소름이 돋는 느낌을 받는 저니까요)

그리고 퍼거슨 감독과 유명인사들의 질문과 답은 꽤 유쾌했습니다

발행부터 200회 까지의 표지를 나열한 후반부는 매월 발간하며
200회 까지 자신들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맨유의 자랑스러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 총평 :
맨유의 모든 역사가 집합된 200회 인사이드 맨유를 소장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쁨인 이 순간
맨유의 팬들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월간 구독을 하면 정말 알찬 감동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팬이 아닌 저도 만약 맨유의 팬이 되는 순간이라면 월간 구독을 할것 같으니까요

★★★★☆

by 모르링 | 2009/02/28 14: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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